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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것을 배울 때마다 기록한다.
2026-03
- Institutional AI — 조직수준에서 의사결정·운영·지식체계에 AI를 구조적으로 내재화하는 것
- Humans steer, Agents execute — Agent를 위한 환경을 만들어주기.
2026-02
- Customer is always right — ㅇㅇ 맞음.
- 딸깍과 우울 — 인정하고 내려놓고 좋은걸 만들자.
- Harness — AI의 힘을 활용하다/제어하다.
- 초개인화 개인 앱 — 가벼운 기능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, 복잡한 앱도 실제로는 필요한 기능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.
- UI 디테일 마음에 든다 — https://sorenblank.com/ 의 디테일한 인터랙션과 타이포 밸런스가 인상적.
- 생각의 외주화 — AI를 활용해 사고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, 사람의 사고력을 더 강화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관점.
- AI OS — 개인화, 오케스트레이션, 맥락 이해를 기반으로 AI 비서·에이전트가 사용자 환경을 운영하는 패러다임.
- Thin Client 패러다임 — 터미널, CLI, 마크다운, 대화형 인터페이스가 뜨고 에이전트가 로직을 처리할 것이다.
- Taste is a new core skill — 취향이 중요하고 즐길줄 아는 자가 살아남는다.
- PRD(Product Requirements Document) — AI 결과가 별로일 때, 원인은 대부분 기대와 결과의 갭이다. 그 갭을 메우는 건 설계와 컨텍스트(요구사항·제약·성공기준)이고, PRD는 그걸 문서로 고정해 기대치를 맞추는 장치다.
- Sarasa Gothic(사라사 고딕) — CJK 지원 모노스페이스 폰트: be5invis/Sarasa-Gothic 반각(Term)용 폰트도 지원해서 터미널·에디터용으로 쓸만하다.
- East Asian Ambiguous Width —
← ▶ 같은 특수문자가 CJK에선 2칸, 그 외엔 1칸으로 표시된다. 터미널·에디터에서 정렬이 어긋나는 주요 원인.
- I am the bottleneck now. —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고, 리서치를 하고, 문서를 쓴다. 병목은 더 이상 실행 속도가 아니라 사람의 판단 속도다. 자동화의 시대에 리더의 역할은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, 에이전트가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의사결정을 빠르게 내리는 것이다.